부산에서 러시아 선박 가스 누출 사고...2명 심정지

부산에서 러시아 선박 가스 누출 사고...2명 심정지

2026.09.15. 오전 10:5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 오전 8시 반쯤 부산 감천동 조선소에 수리차 정박한 러시아 어선에서 가스가 누출했습니다.

이 사고로 러시아인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2명은 경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냉동창고 냉매 작업 중에 프레온 가스가 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어선에는 러시아인 15명이 있었는데 6명은 냉동창고에 있었고 나머지는 선박 위 선실에 있었던 거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