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구축 추진

동해시,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구축 추진

2026.09.15. 오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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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가 응급환자를 30분 안에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구축을 추진합니다.

동해시는 최근 지역 병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응급실 운영 정상화와 전문 의료인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추진 중인 조례에는 응급실과 소아 야간진료 등 필수의료를 지원할 근거를 담을 계획입니다.

주요 병원에서 헬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부지를 찾고, 응급처치 뒤 환자를 상급병원으로 신속히 옮기는 이송체계도 점검합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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