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서 벌초하던 50대, 벌에 쏘여 사망

강원도 정선서 벌초하던 50대, 벌에 쏘여 사망

2026.09.12. 오후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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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중 벌에 쏘인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2분쯤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노목산 둥둥재골 인근에서 벌초하던 57살 A 씨가 벌에 쏘였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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