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식비 부담 줄이는 '천원의 아침밥' 점검

충북도, 식비 부담 줄이는 '천원의 아침밥' 점검

2026.09.08. 오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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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충북대학교 학생회관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열고 사업 추진 사항 등을 점검했습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들과의 대화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구체적인 도정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원의 아침밥'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와 지자체, 대학이 연계해 식비 부담을 낮추는 사업입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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