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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시립장사시설 성묘객 편의 제공과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한 자동차 전용도로 특별관리 등 종합대책을 마련합니다.
우선 추석 연휴 동안 서울시립승화원 등 16개 시립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300여 명 공단 직원이 특별근무하고, 용미리 시립묘지에서는 순환버스를 무료 운영합니다.
또, 추석 연휴 동안 공영주차장 61개소도 무료 개방하고, 서울 도시고속도로 누리집을 통해 서울 주요 도로 차량 정체를 예측해 알려주는 '명절 정체예보'를 제공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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