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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을 찾기 위해 해경이 야간 수색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저녁 7시부터 함정 19척과 해군의 무인잠수정까지 투입해 예인선 침몰 해역 가로 25km 세로 12km를 15개 구역으로 나눠 야간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과 공군 항공기 석 대도 투입해 야간 수색용 조명탄도 270발 정도 투하했습니다.
국제 항공 해상 수색 구조 지침에 따르면 해상 사고 실종자의 최대 생존 가능 시간은 수온이 섭씨 20도 이상일 때 40시간입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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