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새벽 시간 편의점주를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던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특수강도 미수 혐의로 7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2일) 새벽 1시 40분쯤 부산 연제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흉기로 점주를 위협하며 현금을 챙기려다가 피해자가 건물 경비원을 부르자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범행 3시간여 만에 A 씨를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산 연제경찰서는 특수강도 미수 혐의로 7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2일) 새벽 1시 40분쯤 부산 연제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흉기로 점주를 위협하며 현금을 챙기려다가 피해자가 건물 경비원을 부르자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범행 3시간여 만에 A 씨를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