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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시 보유 30인승 차량을 이동형 시민 소통 공간으로 개조한 '직통버스 이동 시장실' 운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는 시민이 행정기관을 찾아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듣기 위해 이동 시장실을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관열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기다리는 행정이 아니라 시민이 있는 곳, 문제가 있는 현장으로 먼저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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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기다리는 행정이 아니라 시민이 있는 곳, 문제가 있는 현장으로 먼저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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