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 때도 휴대전화 위치 조회

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 때도 휴대전화 위치 조회

2026.08.29. 오후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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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구속된 부 경장이 60대 남성 실종 신고를 접수했을 때도 휴대전화 위치 조회를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부 경장이 실종 신고를 받은 뒤 최소 한 차례 이상은 휴대전화 위치 정보를 조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남성의 위치는 시신이 발견된 송당리 인근 지역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후 부 경장은 신고 접수 5시간 30여 분 만에 남성과 연락이 닿았다며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소재 발견을 입력하고 결재를 받아 사건을 종결 처리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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