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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세도면에 갑자기 돌풍이 불어 비닐하우스 60여 동이 피해를 봤습니다.
돌풍은 어젯밤(28일) 10시를 전후로 불어닥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피해를 본 마을은 가회2리와 청포4리로 비닐하우스에는 방울토마토 모종이 심겨 있었습니다.
부여군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응급 복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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