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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 여성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 A 경장이 긴급 체포에 대한 체포적부심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오전 11시 심사를 받기 위해 유치장에서 법원으로 향했는데요, 그 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A 경장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5월 실종된 여성 장미란 씨를 "연락이 됐다"며 허위로 알린 뒤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죠, 이후에도 실종을 허위 종결 처리한 판박이 사건이 더 드러나 긴급 체포됐습니다.
이틀 동안 A 경장을 수사한 경찰은 오늘 새벽, 구속 영장을 청구했는데요, A 경장은 긴급체포에 대한 적부심을 신청했고, 오전 11시부터 제주지방법원에서 심사가 진행됩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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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A 경장을 수사한 경찰은 오늘 새벽, 구속 영장을 청구했는데요, A 경장은 긴급체포에 대한 적부심을 신청했고, 오전 11시부터 제주지방법원에서 심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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