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폭우에도 강릉 안반데기 배추 생육 '양호'

폭염·폭우에도 강릉 안반데기 배추 생육 '양호'

2026.08.14. 오전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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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염과 집중호우가 이어진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가 국내 최대 고랭지 배추 주산지인 안반데기 재배단지를 점검했습니다.

안반데기 배추밭은 148ha 규모로 현재까지 배추 생육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만호 부시장은 어제(14일)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배추 생육 관리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안반데기 고랭지 배추는 이달 중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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