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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가 일어난 지 8개월 만에 경찰 수사가 일단락됐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최근 공사 발주처 공무원 2명과 현장 관계자 등 모두 27명을 추가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는 업무상 과실치사와 불법 하도급, 무등록 건설업 등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경찰은 건설업계에서 관행적이고 구조적으로 이뤄지는 불법 행위를 포착해 후속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는 붕괴 사고가 일어나 4명이 숨졌고, 경찰은 8개월 만에 시공사와 하청업체 등 관계자 38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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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건설업계에서 관행적이고 구조적으로 이뤄지는 불법 행위를 포착해 후속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는 붕괴 사고가 일어나 4명이 숨졌고, 경찰은 8개월 만에 시공사와 하청업체 등 관계자 38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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