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3대 종단 지도자와 첫 간담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3대 종단 지도자와 첫 간담회

2026.08.07. 오후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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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오늘(7일) 수원 도담소에서 도내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사회적 화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나라가 하지 못하고 사회가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계가 감싸주고 보완해 줘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연대를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측은 도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뜻을 모았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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