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 5월 서울에서 태어난 아기는 4,227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7% 증가하며 2024년 4월 이후 2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국가데이터처의 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지역 누적 출생아도 지난해보다 1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지역 혼인 건수도 11.1%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저출생 종합대책인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시민 체감 정책을 추진한 결과 결혼이 늘면서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는 국가데이터처의 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지역 누적 출생아도 지난해보다 1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지역 혼인 건수도 11.1%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저출생 종합대책인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시민 체감 정책을 추진한 결과 결혼이 늘면서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