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농촌진흥청 "무더위 때 배 피해 최소화 방안 공유"

[녹색] 농촌진흥청 "무더위 때 배 피해 최소화 방안 공유"

2026.07.30. 오후 6:5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농촌진흥청이 무더위 속 배 열매가 터지는 등 관련 피해가 발생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배 고온 장해 대응 공동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는 전국의 배 재배 농업인과 연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온으로 발생하는 터짐 현상 예방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 방안 등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연수에서는 배나무에 물을 잘게 뿌려 과수원 온도를 낮추는 미세 살수, 햇빛을 가리는 차광망, 열매 표면의 온도 상승을 줄이는 탄산칼슘 처리 방법 등도 논의됐습니다.

발표 자료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lib.rda.go.kr)에서 검색 후 PDF 파일 형태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