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국수자원공사가 경남 밀양댐을 찾아 저수 현황과 가뭄 대응체계, 낙동강 유역 용수 공급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올해 늦은 장마로 중부지방에는 많은 비가 내렸지만, 남부 지역 일부는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아, 용수 공급 담당 34개 댐 가운데 6개 댐에 가뭄 경보가 발령된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수자원공사는 낙동강유역본부를 중심으로 가뭄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기상청 예보와 자체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가뭄 상황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한국수자원공사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올해 늦은 장마로 중부지방에는 많은 비가 내렸지만, 남부 지역 일부는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아, 용수 공급 담당 34개 댐 가운데 6개 댐에 가뭄 경보가 발령된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수자원공사는 낙동강유역본부를 중심으로 가뭄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기상청 예보와 자체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가뭄 상황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한국수자원공사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