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전국 첫 취약계층 영유아 보험 지원

[경기] 화성시, 전국 첫 취약계층 영유아 보험 지원

2026.07.27. 오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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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가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영유아에게 200만 원 상당의 보험 가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출생한 영유아가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지역 기업의 기부금 1억 원을 활용해 질병과 상해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지원되는 보험은 출생 초기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술비와 입원비, 치료비 등을 보장해 저소득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성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동등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복지 울타리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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