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6일) 오후 2시 10분쯤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콘도 앞 해상에서 10대 형제를 구조하려던 군인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당시 물놀이하던 17살과 14살 형제가 파도에 떠밀려가자 아버지와 군인 2명이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두 아들과 아버지는 무사히 해변으로 나왔지만, 구조에 나섰던 군인 2명은 심정지 상태로 해경과 민간 구조요원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에는 고성군 죽왕면 가진항에서 스노클링하던 26살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시 물놀이하던 17살과 14살 형제가 파도에 떠밀려가자 아버지와 군인 2명이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두 아들과 아버지는 무사히 해변으로 나왔지만, 구조에 나섰던 군인 2명은 심정지 상태로 해경과 민간 구조요원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에는 고성군 죽왕면 가진항에서 스노클링하던 26살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