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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해수욕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임형준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제가 점심 무렵부터 해운대해수욕장 분위기를 전해드리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늘어나는 모습입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백사장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파라솔 그늘 밑에서 쉬거나 가벼운 옷차림으로 바다에 뛰어들며 더위를 쫓고 있는데요.
모두 가벼운 옷차림으로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현재 해운대 바다 수온은 20.9℃로 물놀이객들은 부산 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피서객들은 물놀이뿐 아니라 이색 행사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하는 행사로, 유명 모바일 게임 캐릭터 조형물이 피서객을 반기고 있습니다.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만큼 해운대해수욕장은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지난달 26일 개장 이후 현재까지 214만여 명이 방문했고, 지난주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에는 22만여 명이 방문했는데요.
오늘(25일)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만큼,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시기지만, 안전사고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1달 전 해수욕장 개장 이후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에서 발생한 해파리 쏘임 사고는 40건이 넘는데요.
해파리에 쏘이면 근처에 있는 안전 요원에게 알리고, 즉시 생리식염수로 씻어야 합니다.
영상기자 강태우
영상편집 이정욱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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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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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백사장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파라솔 그늘 밑에서 쉬거나 가벼운 옷차림으로 바다에 뛰어들며 더위를 쫓고 있는데요.
모두 가벼운 옷차림으로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현재 해운대 바다 수온은 20.9℃로 물놀이객들은 부산 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피서객들은 물놀이뿐 아니라 이색 행사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하는 행사로, 유명 모바일 게임 캐릭터 조형물이 피서객을 반기고 있습니다.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만큼 해운대해수욕장은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지난달 26일 개장 이후 현재까지 214만여 명이 방문했고, 지난주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에는 22만여 명이 방문했는데요.
오늘(25일)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만큼,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시기지만, 안전사고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1달 전 해수욕장 개장 이후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에서 발생한 해파리 쏘임 사고는 40건이 넘는데요.
해파리에 쏘이면 근처에 있는 안전 요원에게 알리고, 즉시 생리식염수로 씻어야 합니다.
영상기자 강태우
영상편집 이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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