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과 2천600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웰덱스'는 오는 2030년까지 구미 국가산단에 반도체 공정에 필수 부품인 실리콘 파츠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합니다.
구미시는 이번 투자로 370개 이상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어 반도체 특화단지 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구미가 반도체 생태계 후방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협약에 따라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웰덱스'는 오는 2030년까지 구미 국가산단에 반도체 공정에 필수 부품인 실리콘 파츠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합니다.
구미시는 이번 투자로 370개 이상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어 반도체 특화단지 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구미가 반도체 생태계 후방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