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충북 충주시장 선거에서 맹정섭 후보가 제기했던 당선무효소청이 기각됐습니다.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유효 투표의 다수를 얻은 이동석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 것은 정당하다며 맹 후보가 제기한 당선무효소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선관위가 소청 사건 증거조사로 진행한 재검표에서 두 후보 간 표차는 124표에서 122표로 줄었지만, 당락엔 변동이 없었습니다.
맹 후보는 재검표 당일 투표지 스캔 파일과 CCTV 영상 공개 등을 요구하며 항의하다 강제 퇴거당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유효 투표의 다수를 얻은 이동석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 것은 정당하다며 맹 후보가 제기한 당선무효소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선관위가 소청 사건 증거조사로 진행한 재검표에서 두 후보 간 표차는 124표에서 122표로 줄었지만, 당락엔 변동이 없었습니다.
맹 후보는 재검표 당일 투표지 스캔 파일과 CCTV 영상 공개 등을 요구하며 항의하다 강제 퇴거당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