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 자격 얻으려 위장전입 공무원 등 7명 적발

특공 자격 얻으려 위장전입 공무원 등 7명 적발

2026.07.23. 오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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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지역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특별공급 분양 청약 자격을 얻으려고 위장전입 등으로 청약에 당첨된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국토부로부터 청약 당첨자 가운데 부정 청약 정황이 의심된다는 내용을 전달받고 수사에 착수해 공무원 등 7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청주시에 거주하지 않으면서도 주소지만 전입신고를 하거나 요양원에 입원 중인 노부모를 부양하는 것처럼 속여 청약에 당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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