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원택 지사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단식 투쟁이라도 하겠다"고 발언했다며 보도자료를 냈던 전북자치도가 하루 만에 "도지사의 워딩이 아니다"라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정호윤 전북자치도 비서실장은 오늘(22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실무자들은 이 지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단어라고 생각해 쓸 수 있다고 봤지만, 지사가 여당 단체장이라 과하게 인식될 여지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지사 비서실은 소통 과정에서 빠져 있었고, 지사에게 보고되지 않은 자료인 것도 분명하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해 필요가 있다면 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호윤 전북자치도 비서실장은 오늘(22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실무자들은 이 지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단어라고 생각해 쓸 수 있다고 봤지만, 지사가 여당 단체장이라 과하게 인식될 여지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지사 비서실은 소통 과정에서 빠져 있었고, 지사에게 보고되지 않은 자료인 것도 분명하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해 필요가 있다면 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