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화재...7천여여만 원 피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화재...7천여여만 원 피해

2026.07.22. 오전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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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저녁 6시 10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지만, 화물과 차량이 불타 소방서 추산 7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저녁 시간 인근 도로가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부품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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