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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새벽 3시 반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 해암리에 있는 터널 하부도로 일부가 물에 잠겨 트럭 한 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충남 아산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소방 당국은 새벽 3시 반 기준 호우 피해로 인한 도로 침수 등 신고 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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