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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 기본계획 수정 계획'에 부산시가 지속해서 건의한 핵심 항만 개발 계획이 반영됐습니다.
부산시는 '부산신항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과 우암부두 마리나비즈센터 해상 계류 시설 등 부산항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항만 조성을 위한 주요 시설이 이번 계획에 모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계획 반영으로 탈 탄소 전환이라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부산항의 미래 먹거리를 앞서 확보해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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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계자는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계획 반영으로 탈 탄소 전환이라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부산항의 미래 먹거리를 앞서 확보해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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