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북 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일대 주민과 캠핑장 야영객 등 1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의성군은 오늘(19일) 0시를 기해 단촌면 구계 1·2리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50여 명이 마을회관과 문화센터 등으로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젯밤부터 내린 집중 호우로 구계리로 연결되는 도로 일부가 유실돼 차량 통행이 불가능해진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안동시에서도 일직면 일대 주민 60여 명이 마을 회관과 경로당 등으로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낙동강홍수통제소는 어젯밤 11시 40분을 기해 지방하천 미천이 지나는 경북 안동시 일직면 운산리 일대에 홍수경보를 발령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의성군은 오늘(19일) 0시를 기해 단촌면 구계 1·2리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50여 명이 마을회관과 문화센터 등으로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젯밤부터 내린 집중 호우로 구계리로 연결되는 도로 일부가 유실돼 차량 통행이 불가능해진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안동시에서도 일직면 일대 주민 60여 명이 마을 회관과 경로당 등으로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낙동강홍수통제소는 어젯밤 11시 40분을 기해 지방하천 미천이 지나는 경북 안동시 일직면 운산리 일대에 홍수경보를 발령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