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남 창원의 아파트에서 70대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신도 다친 채 발견됐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그제(14일) 오후 4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석전동의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는 70대 남편 역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뒤 자해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하는 한편, 남편이 회복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그제(14일) 오후 4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석전동의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는 70대 남편 역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뒤 자해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하는 한편, 남편이 회복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