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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와 SK하이닉스가 취약계층 노인과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업비 1억5천4백만 원 규모의 복지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기와 응급안전서비스를 지원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사업단을 새롭게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여주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과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돕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지 사업을 더욱 늘려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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