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실종' 70대, 일주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전체메뉴

'집중호우 실종' 70대, 일주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026.07.16. 오후 12:5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지난 9일 경북 영주에서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남성이 일주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16일) 오전 7시부터 구조대원 등 인력 180여 명과 드론, 헬기 등 장비를 동원해 8일 차 수색을 진행했고, 실종된 70대 A 씨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습니다.

A 씨는 앞서 지난 9일 오전 10시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산책하다가 장맛비에 불어난 하천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