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수사단, 장윤기 수사담당 강력팀원 피의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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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사단, 장윤기 수사담당 강력팀원 피의자 조사

2026.07.16. 오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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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장윤기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광산경찰서 강력팀원 A 경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사는 장윤기 아버지인 장 모 경감에게 압수수색과 구속영장 신청 등 수사 상황을 공유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수사단은 광산경찰서 강력팀장과 A 경사가 장윤기 아버지와 12차례 통화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A 경사는 지난 2024년부터 6개월 동안 장윤기 부친과 같은 지구대에서 근무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어제 구속 송치된 강력팀장의 윗선인 형사과장 박 모 경정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고, 조만간 경무관급인 광산경찰서장을 소환할 계획입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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