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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호우·강풍에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22명과 주요 부서별 자체상황실 15명 등 모두 37명이 근무합니다.
시군별 강우량과 기상특보, 시설물 통제 및 주민대피 현황, 피해 발생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5일) 낮까지 경기남부에는 최대 100㎜, 경기북부에는 최대 12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오늘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경기북부에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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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경기북부에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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