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2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의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부화용 계란 최대 90만 개와 부화장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인근에서 폐기물 처리기계 용접을 하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은 부화용 계란 최대 90만 개와 부화장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인근에서 폐기물 처리기계 용접을 하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