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새벽 시간 충북 지역에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충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젯밤부터 오늘(9일) 오전 7시 50분까지 집계된 비 피해 신고 접수는 145건입니다.
다행히 아직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 피해 신고는 주로 도로 침수와 배수 불량, 나무 쓰러짐 등입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 비 피해 신고는 더 늘어날 것 같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충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젯밤부터 오늘(9일) 오전 7시 50분까지 집계된 비 피해 신고 접수는 145건입니다.
다행히 아직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 피해 신고는 주로 도로 침수와 배수 불량, 나무 쓰러짐 등입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 비 피해 신고는 더 늘어날 것 같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