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A 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어머니를 계획적이고 잔혹하게 살해했고, 범행 동기에 참작할 만한 사유도 없다면서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충북 괴산군에 있는 자택에서 잠들어 있던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청주지방법원은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A 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어머니를 계획적이고 잔혹하게 살해했고, 범행 동기에 참작할 만한 사유도 없다면서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충북 괴산군에 있는 자택에서 잠들어 있던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