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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강원도 고성군 비무장지에서 난 산불이 19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어제(4일) 오후 1시쯤 고성군 수동면 비무장지대에서 난 산불이 오늘(5일) 오전 8시 40분쯤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오늘 오전 7시 반쯤 산림청 헬기를 다시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군 당국은 뒷불 감시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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