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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에 대한 특별 감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노동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 40여 명을 투입해 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또 근로자 대표 등 현장 노동자와의 면담을 통해 산업안전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 처리 등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이어 방위사업청과 소방청 등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군용 화약류 관리에 대한 안전 점검을 병행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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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위사업청과 소방청 등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군용 화약류 관리에 대한 안전 점검을 병행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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