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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울산 중구 성남동과 태화강변에서 열린 '태화강마두희축제'에 25만 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찾으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울산 중구는 축제 대표 행사인 큰 줄다리기 '마두희'에 시민 4천여 명이 참가했고,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에는 8만 명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와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 '전국 거리 음악 대회' 등 많은 즐길 거리가 제공됐습니다.
특별히 도심 속 자연 공간인 태화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승마체험과 태화강 위 수상 무대에서 펼쳐지는 요가 시연 및 패션쇼 등 이색적인 신규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찾아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 울산을 넘어 전국이 주목하는 태화강마두희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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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와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 '전국 거리 음악 대회' 등 많은 즐길 거리가 제공됐습니다.
특별히 도심 속 자연 공간인 태화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승마체험과 태화강 위 수상 무대에서 펼쳐지는 요가 시연 및 패션쇼 등 이색적인 신규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찾아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 울산을 넘어 전국이 주목하는 태화강마두희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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