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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1∼5월 송도·영종·청라의 외국인직접투자(FDI) 누적 신고액이 5천48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신고 목표액인 6억 달러의 9.1%, 지난해 같은 기간 신고액 3억 7천여만 달러의 14.7%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지역별로는 신고액이 송도 3천700만 달러, 영종 천370만 달러, 청라 410만 달러입니다.
인천경제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산업 용지가 부족하다 보니 신규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입니다.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를 추가로 매립하고 강화 남단으로 경제자유구역을 확대해 투자유치 용지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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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신고액이 송도 3천700만 달러, 영종 천370만 달러, 청라 410만 달러입니다.
인천경제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산업 용지가 부족하다 보니 신규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입니다.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를 추가로 매립하고 강화 남단으로 경제자유구역을 확대해 투자유치 용지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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