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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섭 충주시장 후보(왼쪽에서 두번째)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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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124표 차이로 당락이 갈린 충북 충주시장 선거와 관련해 투표지를 재검표합니다.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충주시장 선거에서 패한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제기한 재검표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맹 후보 측은 후보 간 표차보다 무효표가 지나치게 많다는 이유 등으로 재검표를 요청했습니다.
충북도선관위는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 등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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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맹 후보 측은 후보 간 표차보다 무효표가 지나치게 많다는 이유 등으로 재검표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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