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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대표적인 환경 정책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자가 출시 2년 만에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걷기나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16개 기후행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6만 원을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는데, 누적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나무 500만 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63만 톤에 달합니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용인과 화성 등 6개 시·군이 자체 예산을 추가해 최대 3만 원의 리워드를 더 지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더 많은 도민이 생활 속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 플랫폼 고도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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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더 많은 도민이 생활 속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 플랫폼 고도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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