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집배원이 취약가구 발굴"...전북도-전북우정청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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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집배원이 취약가구 발굴"...전북도-전북우정청 협력

2026.06.18. 오후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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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전북지방우정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집배원들이 배달 업무 중 취약계층의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지자체에 통보해 긴급복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북 지역 내 우체국 200여 곳을 폭염과 한파 대피용 쉼터로 개방하는 등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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