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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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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7명이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손재일 대표이사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손재일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노동부에 입건됐고,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경찰과 노동부에 각각 입건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회사 측 관계자 7명과 유족 5명 등 12명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마쳤고, 손 대표 등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앞서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와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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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회사 측 관계자 7명과 유족 5명 등 12명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마쳤고, 손 대표 등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앞서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와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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