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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전남 모 시의원 후보자의 배우자 A 씨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와 후보자의 선거사무장 B 씨 등은 이달 중순 한 식당에서 선거구민 10명에게 22만 원어치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씨 등은 후보자의 선거용 명함을 나눠주며 지지를 부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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