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충북 음성경찰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다른 층 여러 곳에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입주민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대 A 씨는 오늘(29일) 오후 7시 20분쯤 충북 음성군 음성읍에 있는 18층짜리 아파트 5개 층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아파트 4층과 10층, 15층을 포함해 5개 층 세대 앞 종이 박스와 계단에 놓여 있는 의자 등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단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본 주민이 소방에 화재 신고를 했고 주민 3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대 A 씨는 오늘(29일) 오후 7시 20분쯤 충북 음성군 음성읍에 있는 18층짜리 아파트 5개 층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아파트 4층과 10층, 15층을 포함해 5개 층 세대 앞 종이 박스와 계단에 놓여 있는 의자 등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단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본 주민이 소방에 화재 신고를 했고 주민 3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