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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최근 대구공항을 통해 방한한 것을 계기로 공항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항공 사업자에 대한 초기 손실 보전 기준이 되는 노선 탑승률을 기존 70%에서 85% 미만으로 낮추고, 최소 운항 기간도 연간 6개월에서 20주로 단축하는 등 지원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지원 대상도 신규 정기선 위주의 지원에서 정기 증편과 복항노선, 부정기 노선 신설까지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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