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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주택시장이 매매가격은 보합권에서 소폭 하락한 반면 전·월세 시장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 통계정보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인천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지난 3월 0.00%에서 –0.02%로 소폭 하락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부평구, 중구, 동구가 소폭 상승했고, 남동구, 계양구, 미추홀구, 서구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전세시장은 상승 폭이 확대됐습니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지난 3월 0.21%에서 지난달 0.27%로 상승했습니다.
월세통합가격지수 역시 지난 3월 0.38%에서 지난달 0.36%로 상승 폭은 다소 줄었지만,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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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전세시장은 상승 폭이 확대됐습니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지난 3월 0.21%에서 지난달 0.27%로 상승했습니다.
월세통합가격지수 역시 지난 3월 0.38%에서 지난달 0.36%로 상승 폭은 다소 줄었지만,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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