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효자면에 산불...1시간 16분 만에 진화

경북 예천군 효자면에 산불...1시간 16분 만에 진화

2026.05.16. 오후 12:3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16일) 오전 10시쯤 경북 예천군 효자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1시간 16분 만인 오전 11시 20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산불이 나자 예천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