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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홀로 등반하다 숨진 초등학생 A 군 시신을 확인한 결과 '추락에 의한 사망'이라는 1차 소견이 나왔습니다.
경북경찰청은 현재까지 범죄 정황은 없지만,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이 확인되면 A 군 시신을 가족에게 인계하고, 이후 장례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A 군은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 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홀로 정상에 다녀오겠다고 나선 뒤 실종돼 어제(12일) 오전 10시 10분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 군은 집에서 휴대전화를 가져가지 않아 등반 중에도 소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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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 군은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 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홀로 정상에 다녀오겠다고 나선 뒤 실종돼 어제(12일) 오전 10시 10분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 군은 집에서 휴대전화를 가져가지 않아 등반 중에도 소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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